언론 보도

잉카인터넷, 옵스왓에 ‘타키온 코어 스위트 제품(SDK)’ 공급 계약 체결

잉카인터넷, 타키온 백신 엔진 글로벌 진출 박차

잉카인터넷, 美 옵스왓에 타키온 코어 스위트 공급

 

 

국내 보안업체 잉카인터넷은 글로벌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OPSWAT)에 타키온 코어 스위트(TACHYON Core Suite 1.0)제품 공급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옵스왓의 메타디펜더(MetaDefender) 엔진은 다수의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엔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결합하여, 악성코드를 Multi-scanning 및 차단하는 솔루션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에 메타디펜더의 리눅스용 엔진 서비스을 위해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코어 스위트(TACHYON Core Suite 1.0)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계약 된 타키온 코어 스위트 제품은 악성코드 탐지 및 치료가 가능한 SDK 방식의 솔루션으로 매크로 바이러스 치료, 문서 Exploit 치료, 시그니처 기반 탐지, 패턴 업데이트, 로그 수집 등 의 기능이 있다.


이 제품은 특히 기업 내 다양한 업무시스템, 플랫폼 및 서비스와 쉽고 편리하게 연동하여 사용 할 수 있으며 GS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왼쪽부터 잉카인터넷 김철현 팀장, 정영석 이사, OPSWAT CEO Benny Czamy, OPSWAT CTO Taeil Goh.▲왼쪽부터 잉카인터넷 김철현 팀장, 정영석 이사, OPSWAT CEO Benny Czamy, OPSWAT CTO Taeil Goh.

 

 

 

옵스왓은 앞으로 메타디펜더를 사용하는 고객사에게 타키온 코어 스위트(TACHYON Core Suite 1.0) 제품 서비스를 함께 제공 할 예정이다.

 

잉카인터넷은 TACHYON 브랜드 3월 출시 이후 첫 해외(북미) 계약을 성사 시킴으로써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잉카인터넷이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기존에 옵스왓(OPSWAT)에 공급했던 윈도우 플랫폼 엔진에 대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어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옵스왓(OPSWAT)과의 계약을 통해 시너지 효과 증대와 강화된 악성코드 탐지 기능으로 글로벌시장에 한발 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쓰기

언론 보도 관련된 글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