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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타키온 엔드포인트 5.0, ‘옵스왓 골드 인증’ 획득

잉카인터넷 타키온 엔드포인트 5.0, ‘옵스왓 골드 인증’ 획득

 

▲ 타키온 엔드포인트 5.0(왼쪽) Anti-malware(오른쪽) 부분 골드 인증▲ 타키온 엔드포인트 5.0(왼쪽) Anti-malware(오른쪽) 부분 골드 인증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5.0이 미국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OPSWAT)이 실시한 안티멀웨어 부분 테스트에서 골드 인증을 8월 10일에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옵스왓 인증은 Palo Alto Networks, Cisco, Citrix 등의 네트워크보안 장비와의 CASB, NAC, SSL-VPN 그리고 SSO 높은 호한성을 보증하는 호환성 테스트, 악성파일 데이터 수집 능력 및 오탐에 대한 대응 속도에 따른 오탐 테스트, 해당 인증서 내 높은 등급의 인증서를 보유해야하는 Anti-malware 품질 테스트를 거쳐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을 받은 타키온 제품은 ‘빛보다 빠르다’는 의미의 브랜드 이름처럼 멀웨어(Malware) 등 악성코드 탐지를 빠르게 수행하는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제품이다.

 

특히 파일의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기술과 자체 개발한 ‘타키온 이지스 엔진’에 고객이 원하는 다른 엔진을 결합해 다양한 변종 공격을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 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 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 측은 "자체 개발한 제품인 타키온 엔드포인트 5.0이 골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안전성, 기능성, 보안성 등 제품 차별성이 높아지고 경쟁력을 강화되었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EDR 전문브랜드 TACHYON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타키온 엔드포인트 5.0은 2017년 12월에 이어 2018년도 6월에 VB100 테스트를 높은 점수로 통과해 Anti-malware 품질을 인정받았다.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출처: 데일리시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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