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웹사이트 개편으로 사용자 편의성 높여


잉카인터넷 제품소개 웹사이트 nProtect.com잉카인터넷 제품소개 웹사이트 nProtect.com



㈜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nProtect.com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새로워진 웹사이트는 2010년 이후 7년 만에 전면 개편한 것으로 UI와 UX를 연구해 다양한 보안 제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사업영역이 방대해지고 다양한 보안업체가 나타나면서 기업, 개인 사용자가 어떤 보안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전문적인 보안 기술 위주로 제품을 설명해 필요한 제품을 찾기가 어렵다. 이 같은 사용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잉카인터넷은 웹사이트가 고객의 안내자 역할을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메인페이지 상단 디자인은 주력 제품 4가지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 nProtect Online Security ▲개인 PC용 안티바이러스 Anti-Virus/Spyware V4.0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GameGuard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 AppGuard를 눈에 띄게 배치하였다.


그 중 nProtect Online Security는 금융, 공공, 일반기업 담당자가 선호하는 제품으로 그동안의 상담 내용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설명한 키워드인 키보드 보안, 방화벽, 금융사고 방지를 제품명과 함께 노출하였다. 또한, 웹 표준 기술을 활용한 통합 보안을 강조하여 메인페이지에서도 제품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메인페이지 중앙엔 최근 소식과 기업용 보안USB 문의, 원격지원 서비스 등 사용자가 많이 찾는 서비스를 배치하였으며 정보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진행중인 채용공고 코너도 마련하였다. 


메뉴를 살펴보면 개인용과 기업용으로 제품을 크게 분류해, 용도와 상황에 따라 온라인 보안, 온라인게임 보안, 모바일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트랜잭션 보안, 금융 로그 관리로 나눠 제품 가이드, 소개 페이지, 브로슈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 가이드는 피싱 및 파밍, APT 공격, 불법 게임 서버 운영, 모바일 해킹, 기업 정보 유출 사고 등 상황에 맞는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곧바로 사용자가 문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보안의 필요성과 제품 기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나열해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시큐리티 대응센터에선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로 이루어진 잉카인터넷 시큐리티 대응센터를 소개하고 악성코드 분석과 랜섬웨어 상세 분석, 정기 엔진업데이트 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기업 담당자뿐만 아니라 개인 사용자들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보안 경보단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악성코드 명명법을 통해, 발견된 악성코드의 종류와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마이페이지에선 별도의 상담 없이 사용 중인 제품 라이센스 기간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추후 제품 및 회원정보의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 및 응답 코너를 개설하여 고객 편의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잉카인터넷은 복잡한 보안 기능과 제품 구성도를 알기 쉽게 시각화한 제품소개 웹사이트를 별도로 마련하였다. 해당 사이트에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해 글로벌 시장 전개를 위한 고객 접점 채널로 활용 중이다.


잉카인터넷 오연진 팀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해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웹사이트 10개 국어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잉카인터넷 보안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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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2년 연속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 진행


잉카인터넷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잉카인터넷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



㈜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대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2년 연속 소프트웨어 교육, 정보보안 전문가 소개, 기업 탐방 등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은 잉카인터넷의 우수 임직원들이 IT 산업과 국내 교육 인프라의 변화에 맞춰 올바른 정보보안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멘토링은 IT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정보보안 전문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멘토링은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대학생 멘토링과 청소년 멘토링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공되었으며, 한 해 70여 명의 학생들과 인연을 맺었다.  


IT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론 정보보안 전문가의 강연과 대담을 통해 지식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숭실대학교 학생 40여 명을 초청하여 정보보안의 현 상황과 미래를 소개하고 사이버 범죄의 위험성을 알렸다. 


또한, 정보보안 전문가로 보안제품 개발자,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 보안 컨설턴트, 보안 관리자, 최고 보안관리자(CISO) 등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해당 직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취업을 위한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한 숭실대학교 학생은 “정보보안 전문가의 진로에 대해 다양한 길이 있고, 그 길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청소년 멘토링은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좀비 PC와 DDoS ▲사이버 범죄와 피싱 사례 ▲정보보안 전문가의 역할을 소재로 보안 교육과 일대일 멘토링, 전문가 초청 특강과 정보보안 기업 탐방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IT 보안 전문가라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해엔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재의 중학교 4곳의 학생들과 인연을 맺고 정보보안 전문가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부산 한바다중학교 SW 재능기부봉사단 우수활동자 6명과 결연을 하고 1박 2일간 IT 박물관 탐방, 멘토링 워크숍, 소프트웨어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 같은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으로 잉카인터넷은 지난 16일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서울학생배움터’로 선정되었다. 잉카인터넷이 그동안 서울특별시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교육 기부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잉카인터넷 오연진 팀장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부산 한바다중학교 정도건 교장 선생님과 협력하여 계속해서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차세대 정보보안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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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2017년 KISA 맞춤형 전용백신 제작 사업 수주







정보보안 강소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의 ‘17년 맞춤형 전용백신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2월 1일 밝혔다. 2011년부터 12년, 14년, 16년에 이어 올해 17년까지 총 5년의 전용백신 제작 사업을 수주하면서 잉카인터넷은 명실상부 전용백신 제작 베테랑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KISA 맞춤형 전용백신 사업은 지난 2009년 7.7 DDoS 침해사고 이후 DDoS 공격을 일으키는 좀비PC를 치료하기 위한 방어책으로 PC 사용자에게 악성코드 감염사실을 알리는 동시에 치료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맞춤형 전용백신 목적은 평시엔 좀비PC 사용자에게 치료수단을 제공하며,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범국가적 위기 상황 발생 시엔 정부 차원에서 전 국민에게 전용백신을 보급하고 감염 PC에 대한 DDoS 공격 차단과 악성봇 명령제어(C&C) 서버 탐지를 확대해 인터넷 침해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또한, 일반 백신의 동작을 방해하는 악성코드에 대비할 수 있으며, 백신을 미설치한 사용자에게 신속한 치료 수단으로 제공된다. 무엇보다 무료 백신 프로그램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통해 실행된다.


맞춤형 전용백신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첫째로 특정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전용백신과 둘째로 2010년 최초로 제작된 1호 전용백신 시점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악성코드를 탐지, 치료할 수 있는 누적백신이 있다.


잉카인터넷이 제작한 맞춤형 전용백신은 악성코드 특징과 시그니처를 파악 및 탐지하고, 특정 폴더·레지스트리 등 악성코드 감염 위치를 자동으로 지정하여 집중적으로 검사하는 자동 검사와 사용자가 원하는 디렉터리를 설정하여 검사하는 사용자 지정검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타사 백신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제작 시마다 호환성 테스트를 수행하여 매우 안정적이며, 악성코드 오탐, 미탐, 치료 실패가 발생하면 이를 즉각 수정해 해당 장애 발생 후 4시간 이내 재공급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누적백신의 경우 개발 이후 24시간 이내 제공되며, 그 용량이 1.5MB(1~426차 누적 통합본 기준)로 누적백신 설계 요구 기준인 10MB 이하와 비교했을 때 매우 가볍다. 게다가 윈도우 XP부터 Vista, 7, 8, 8.1, 10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별도로 PC에 설치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무엇보다 잉카인터넷은 2000년 설립 이후 6.25 사이버테러 시 비상관제, 3.20 전산 대란 시 MBR 가드 무상 배포, 7.7 DDoS 침해사고 시 전용백신 무료 배포 등 과거 사이버 위기 상황에 대응한 이력과 다년간 쌓아온 맞춤형 전용백신 개발, 운영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전용백신 제공이 기대된다.


한편, 전용백신은 특정 악성코드를 진단, 치료하는 백신이므로 사용자는 악성코드 감염예방을 위해 전체 치료기능을 제공하는 정품 백신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백신이 설치되어 있어도 검사 및 업데이트를 하지 않거나, PC의 CPU와 하드디스크 사용률이 높아지는 이상 증상을 발견한 경우엔 전용백신을 통해 검사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맞춤형 전용백신은 KISA 보호나라&KrCert 홈페이지(krcert.or.kr) 다운로드 메뉴의 맞춤형 전용백신에 접속하면 무료로 전용백신과 누적백신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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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와 ‘2017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 발표

- 산업전반의 표적공격 확대, 랜섬웨어 대량 유포, 사물인터넷 기기의 위협 확대 등 전망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사이버 위협정보 공유 및 침해사고 공동 대응을 위해 운영 중인‘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국내외 보안업체와 함께 2016년 한 해 발생한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내년 사이버공격 위협을 전망하는 ‘2017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을 5일 발표했다.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안랩, 이스트소프트, 잉카인터넷, 하우리, NSHC, 빛스캔 등 국내 보안업체가 2014년 12월부터 구성돼 운영 중이다.
 
2017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으로는 ▲산업전반으로 번지는 한국 맞춤형 공격, ▲자산관리 등 공용 소프트웨어를 통한 표적 공격, ▲한국어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랜섬웨어 대량 유포, ▲사회기반시설 대상 사이버 테러 발생, ▲온라인 광고를 통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멀버타이징 공격* 등 대규모 악성코드 감염기법의 지능화, ▲악성앱 등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 대한 위협 증가, ▲좀비화된 사물인터넷(IoT) 기기의 무기화 등이다.
 
이번 전망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날로 고도화·정교화 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필요성에 따라 국내외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보안업체와 공동분석을 통해 선정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은 “우리 사회 전방위로 확산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다각적 협력 및 대응을 위해 국내외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더욱 긴밀한 정보공유와 대응공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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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정, 잉카인터넷 연구소장 초청 특강


[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최근 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정에서는 정영석 ㈜잉카인터넷 연구소장을 초청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고 학교측이 밝혔다.

정보보안학과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정영석 연구소장은 ‘보안 개발자를 꿈꾸는 이에 대한 조언’주제 강의를 진행했다.

잉카인터넷 정영석 연구소장▲잉카인터넷 정영석 연구소장

정영석 연구소장은 잉카인터넷에서 근무하면서 각종 보안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한 것을 바탕으로 보안 프로그램 개발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현재 보안개발자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윤리의식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현업에 계신 분을 초청해 듣는 특강은 수업에서 배우는 것과는 별개로 업계 정보와 노하우 등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학생들도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교에서도 이러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열리는 전문가 특강에서는 9월 30일 김윤근 이스트소프트 보안대응팀장을 초청해 ‘보안동향 및 정보보호 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주제로 특강이 열린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출처: 리더스 뉴스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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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세종대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와 MOU 체결로 FDS 고도화




 정보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9월 5일 빅데이터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세종대학교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의 빅데이터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이사, 세종대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 유성훈 센터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해각서에는 ▲최적의 빅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한 이상금융탐지 모델 구축 ▲금융거래데이터 공유 및 분석 도구 공동개발 ▲다차원, 시각적 빅데이터 기술 및 노하우 교환 ▲빅데이터 교육 및 연구 지원을 약속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잉카인터넷은 2000년 설립 이후, 보안 로그를 분석해 비정상 거래를 탐지하는 전자금융 보안관제 솔루션 ‘nProtect-SecuLogMaster’를 서비스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은행, 증권, 보험 및 카드사를 비롯한 금융회사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nProtect FDS’를 제공하고 있다. 


nProtect FDS는 빅데이터 기반의 프로파일링 엔진으로 금융거래패턴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비정상 거래를 판별해 전자 금융 사고를 방지한다. 또한, 국내 금융회사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며, 빅데이터 처리를 위해 하둡 분산파일시스템(HDFS)을 적용하여 유연성과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MOU 체결로 잉카인터넷은 빅데이터 기술과 노하우를 강화하여 이상거래탐지의 정확성과 분석 속도를 향상할 수 있게 됐다. FDS의 핵심인 빅데이터 기반의 프로파일링 엔진을 강화하고, 정확하고 빠른 의사결정트리와 알고리즘 설계로 한층 더 발전된 이상거래탐지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박사급의 전문 인력을 지원받아 사고 데이터, 이상 데이터를 비롯한 금융거래데이터에 데이터마이닝 분석과 시각화 등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하여, 의심거래 패턴을 다양화하고 금융사기 탐지율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실시간,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금융거래에서 금융회사가 모든 의심거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한계점을 극복하고, 금융사기를 방지하여 금융거래를 이용하는 고객의 불만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잉카인터넷은 직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 하둡, 빅데이터 시각화, 클라우드 테라, 데이터마이닝 분석 및 활용을 교육할 예정이며, 빅데이터 기술 고도화로 좋은 성과가 이뤄지면 또 다른 2차 산업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대학교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장 유성준 교수는 “이번 MOU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노하우를 국내 정보보안 기술 발전에 활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잉카인터넷과 협력하여 연구 성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인터넷, 모바일의 발전으로 전자 금융거래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FDS 국내 도입이 불가피해졌다”며 “빠른 구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확립을 위한 기술투자”라며 “앞으로도, 이상거래탐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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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인터넷에코어워드 보안표준화 분야 대상 수상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지난 8일 열린 ‘인터넷에코어워드 2016’에서 보안표준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인터넷에코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며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웹어워드’, ‘스마트앱어워드’와 함께 국내에서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는 7개 부문, 36개 분야에 걸쳐 123개 업체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보안표준화 분야 대상은 인터넷 표준화 혁신 부문의 정보보안 분야에서 합목적성, 독창성, 경제성, 확장성, 산업 기여도라는 5가지 지표를 토대로 평가가 치러졌으며, ‘정보보안 서비스가 액티브X(ActiveX)와 플러그인 없이 사용 가능한지’와 ‘웹 표준성 및 웹 접근성 준수의 정도’를 중점으로 평가됐다.

평가는 예선, 본선, 결선 평가(PT 심사) 3단계로 나누어졌으며, 인터넷 실무자 3,000여명의 평가를 통해 잉카인터넷이 최종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잉카인터넷은 예선 및 본선 평가에서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쌓아온 정보보안 기술 및 서비스와, 국내외에서 액티브X를 이용하지 않는(Non-ActiveX) 솔루션을 구축한 노하우 등을 강조했다.

결선 평가인 PT 심사에서는 온라인 보안 서비스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nProtect Online Security, 이하 NOS)’의 웹 표준 준수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특히 윈도우, OS X,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와 엣지(Edge) 외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오페라(Opera), QQ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점이 대상 선점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OS는 사용자 PC의 정보 유출, 키보드 해킹 및 금융 사고를 방지하는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로 ▲안티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키보드 보안 ▲방화벽 ▲메모리 보호 ▲안티 피싱, 파밍 기능을 갖췄다.

무엇보다 기존 웹 브라우저별 플러그인 설치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다운로드하는 통합 설치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운영체제에서 최초 1회 설치로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할 수 있다. 이는 과거에 전자상거래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 시 다수의 ActiveX와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했던 점과 연간 약 15회 이상의 보안 업데이트를 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결한 것이다.

또한, 점점 빠르게 변화되는 인터넷 환경에 발맞춰 최신 운영체제 및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자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이 다른 경우에도 문제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의 ‘전자정부서비스 호환성 준수지침’을 준용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 잉카인터넷은 정보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nProtect)’를 근 15년간 온라인 PC 보안, 온라인 게임 보안, 내부 통합 PC 보안 및 백신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 제공하여 안전한 인터넷 환경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 각종 보안 위협에 맞서 보안 대책을 마련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공조한 바가 있다.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6.25 사이버테러 시 비상관제, 3.20 전산 대란 시 MBR(마스터부트레코드) 가드 무상 배포, 7.7 좀비 PC대란 시 전용 백신 무료 배포 등 국내 사이버 테러 피해 확산을 저지했으며, 현재 1,000여 고객사에서 1억 명 이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안정성을 입증하고 있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인터넷에코어워드를 통해 안전한 인터넷서비스 이용을 위한 잉카인터넷의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정보보안 강소기업으로서 인터넷 보안표준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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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벽' 기능이 추가된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베타






잉카인터넷의 안티바이러스 제품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nProtect AVS V4.0) 베타버전이 방화벽 기능이 추가되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은 기존 안티 바이러스/스파이웨어 ▲MBR 보호 ▲게임최적화 ▲무결성 검증 등 강력한 PC 보안 기능으로 제품 출시부터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방화벽 기능은 네트워크로 유입되는 해킹 공격과 악성코드를 차단하며, IP/Port의 불법적 접근 차단 및 관리를 통해 사용자 PC의 보안성을 향상 시킵니다.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는 방화벽을 통해 네트워크를 통한 해킹을 방지하고 공유폴더 감시 및 접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통신 프로그램 실행 알림 기능이 있으며 IP/Port 모니터링으로 불법적 접근을 막습니다.





방화벽 기능은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메인화면에서 슬라이드 ON/OFF 버튼을 이용하거나, 하단 트레이 아이콘 우클릭 후 방화벽-사용하기에 체크하여 손쉽게 사용유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고급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메인화면의 방화벽 아이콘을 클릭하여 방화벽 상세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방화벽 상세기능으론 침입차단(IPS), 침입 방지 시스템, 프로그램 인증, 파일/프린터 공유 차단이 있으며 슬라이드 버튼을 통해 사용하고 싶은 기능을 임의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버튼을 이용하여 차단 IP설정, 파일의 접근 관리를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상세기능에 대해선 추후 포스팅 예정입니다)



참고로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베타버전은 nProtect 제품의 유/무료 서비스정책과 관련없이 별도로 서비스되는 제품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화벽 기능이 추가된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베타버전을 직접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배너 또는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소개페이지 : http://avs4.nprot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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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2016 RSA 보안컨퍼런스’ 참가




잉카인터넷이 2월 29일부터 3월 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 ‘RSA 컨퍼런스 2016’에 참가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RSA 2016은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 행사로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약 500개 기업이 참가하고, 3만 5천명의 사람들이 참관하였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보안기업과 떠오르는 신흥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RSA 컨퍼런스에서 각종 신기술과 IT 보안 이슈 및 최신 위협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 'nProtect Online Security'를 글로벌 보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nProtect Online Security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통합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안티 바이러스/스파이웨어 ▲키보드 보안 ▲방화벽 (네트워크 보호) ▲안티파밍/피싱  ▲화면캡처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nProtect Online Security 자세한 정보 보기)





이날 잉카인터넷은 nProtect Online Security의 제품 설명부터 서비스 이용 시 어떻게 보안 기능이 작동되어 고객 PC를 점검하고 사이버 범죄로부터 예방되는 지 그 과정을 직접 자세하게 보여주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잉카인터넷의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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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더욱 강력해진 사용자용 PC보안 제품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베타' 출시


○ 행위기반탐지 강화로 신규 변종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감지
○ MBR, 볼륨 영역의 변조를 방지하는 MBR보호 기능 탑재





 정보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사용자 컴퓨터의 안전을 위해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사용자용 PC보안 제품 ‘nProtect Anti-Virus/Spyware V4.0 (이하 nProtect AVS V4.0) 베타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잉카인터넷 신제품 nProtect AVS V4.0은 기존기능에 행위기반탐지와 MBR보호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행위기반탐지는 사용자 PC의 침투한 악성코드 행위를 관찰하여 진단하는 기술이다. 기존 시그니처 방식으로는 탐지가 어려웠던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까지 탐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행위기반탐지 기술은 문서프로그램의 취약점을 이용해 공격하는 악성코드의 실행을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파일의 변형을 막는다. 이로 인해 워드나 엑셀 등의 매크로를 이용해 작업한 문장을 바꾸는 매크로바이러스에 대한 사전 방지를 할 수 있으며, 문서 취약점을 이용한 APT 공격에 대한 탐지가 강력해졌다.


두 번째 강화한 기능은 하드디스크의 MBR(마스터부트레코드) 영역 파괴를 방지하는 ‘MBR보호’이다. MBR이란 컴퓨터가 부팅할 때 필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장소이며 메모리가 이 MBR의 정보를 읽어 운영체제(OS)를 작동시킨다.


만약 MBR영역이 파괴되면 PC 부팅이 불가하므로 시스템을 사용하지 못한다. 악성파일이 백그라운드 상에서 MBR영역을 파괴시키면 블루스크린이 뜨고, 윈도우 사용이 불가하다. MBR이 손상된 하드디스크는 정상적인 부팅이 어렵고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복구가 어려운 것이 문제다.


MBR보호 기능은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악성파일이 MBR영역과 더불어 볼륨영역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 MBR영역의 손상을 차단한다. 특히, 잉카인터넷의 MBR보호 기술은 과거 전용 솔루션 nProtect MBR Guard로 제작, 국내 주요 은행과 방송사를 마비시킨 3.20, 6.25 사이버테러 사태 때 무료 배포되어 DDoS 공격을 예방하고 사용자 사이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이력이 있다.


기본 기능인 안티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탐지도 향상됐다. 이번 기본기능의 중점은 자체 개발한 타키온 엔진을 향상시켜 빠른 스캐닝과 멀티 진단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컴퓨터에 침투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의 실시간 탐지가 더욱 가벼워지고 빨라졌다. 또한 탐지된 악성코드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삭제 기능을 멀티로 구현하여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이 외에도 ▲하드웨어 변경 없이 간단한 조작으로 게임 성능 및 인터넷 속도를 최적화시켜주는 게임최적화 기능 ▲제품 내 모듈의 위, 변조와 해킹 여부를 확인하는 무결성 검증 ▲제품 자체 레지스트리, 파일, 프로세스 보호 ▲바이러스 검역소 백업 및 복원 등 부가 기능을 강화하였다. 또한, 최근 출시한 윈도우10을 지원한다.


게다가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잉카인터넷 시큐리티 대응센터(ISARC)가 365일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해킹에 대응하며, 수집한 악성코드 정밀분석, 분석 보고서 제공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악성코드에 대한 빠른 보안을 제공한다.


잉카인터넷은 nProtect AVS V4.0 베타버전을 사용자에게 공개하여 제품에 관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정식 버전 개발에 참고할 계획이다. nProtect AVS V4.0 베타버전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http://avs4.nprotect.com/에 접속하면 제품 설치본과 소개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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