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AMTSO) 가입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이 엔드포인트 신규 브랜드‘TACHYON’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인 ‘AMTSO(Anti-Malware Testing Standards Organization)'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AMTSO는 글로벌 안티 멀웨어 기업들인 비트디펜더, 소포스, 카스퍼스키, 시만텍, 맥아피 등 세계 유수 보안회사들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악성코드 방어 솔루션에 대한 테스트 방법과 표준 제정을 주도하는 단체다. 


AMTSO 회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AMTSO 회원의 추천과 위원회 투표로 선정되며, 잉카인터넷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TACHYON Endpoint Security(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의 안티멀웨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회원사로 선정, 가입되었다.


지난 3월 7일에 발표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파일의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AMTSO의 가입으로 연관회사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테스트 방법과 표준화 제정의 영향력을 국제적으로 확대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ACHYON’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tachyonlab.com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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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스왓 파트너십으로 CDR(데이터살균) 기능 적용, 악성코드 탐지 강화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은 글로벌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엔드포인트 제품에 CDR 기능을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옵스왓의 파일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 기능을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에 적용하여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CDR 기술은 파일 내부 구조 변경, 파일의 불안정 요소 제거, 원상태 파일로 재구성으로 진행이 된다. 알려지지 않는 위협 및 표적 공격을 방지하고, 제로데이 위협을 포함한 악성코드 콘텐츠가 실행되는 가능성을 방지한다. 


또한, 파일의 재구성 단계에서 파일 형식 자체를 변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docx 형식에서 .pdf 또는 .png로 변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30여개가 넘는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HWP’파일 형식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CDR 기능을 적용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OPSWAT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증대와 CDR 기술을 통해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잠재적인 위협요소로부터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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