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S Office Word 문서파일을 이용한 악성파일 발견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지능형 표적공격을 집중관제 중에 2013년 10월 30일 경 정보보안예산 내용으로 위장한 DOC 문서형태의 악성파일을 다수 발견하여, 꾸준히 추적 조사 중에 있다. 해당 문서파일을 실행하게 되면 매크로 기능을 통해 이용자 컴퓨터에 추가적인 악성파일이 몰래 설치 시도된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가급적 매크로 기능이 실행되지 않도록 보안설정을 해두고,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 절대로 매크로 기능을 활성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각종 문서파일로 사칭한 악성파일의 경우 이용자들이 무심코 실행하는 경우가 많아 지능적 표적공격에 다수 악용되고 있다. 이메일 첨부파일로 문서파일을 받을 경우 악성여부를 의심하고,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 절대로 열어보지 말아야 한다. 더불어 문서 프로그램은 항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기존에 알려져 있던 보안취약점을 제거하도록 하고, 악용될 소지가 많은 매크로 기능 등 각종 보안설정을 권장사항으로 유지하여야 한다.

[바이러스 토탈 진단현황]

https://www.virustotal.com/ko/file/e554e349a017337e4373c53244edd081b7e7321a4b6ec1ac7749c662603cfff4/analysis/1385101591/
https://www.virustotal.com/ko/file/4e9a01072b0a8bcade1523ae52d81d2c28353a19f74c403c20813e7d98de0514/analysis/1385101635/
https://www.virustotal.com/ko/file/b7e619df412f8c1a36726f9fe42e3cb5d0771a220020c79d279f34b7d918e04c/analysis/1385101759/

[주의]한글 이력서 문서파일로 위장한 표적형 공격 발견
☞ http://erteam.nprotect.com/451


[주의]HWP 악성파일 유포조직 1년 넘게 활동 중인 실체 확인
☞ http://erteam.nprotect.com/447

[주의]외교정책 내용으로 사칭한 악성 HWP 문서파일 발견
☞ http://erteam.nprotect.com/443

[주의]표적공격 유발자 HWP 악성파일 지속 출현 
☞ 
http://erteam.nprotect.com/440

통일연구 및 무역관련 기관을 겨냥한 표적공격 다수 발견
☞ 
http://erteam.nprotect.com/433

새로운 HWP Zero-Day 취약점 악성파일 등장 (표적공격)
☞ 
http://erteam.nprotect.com/360

HWP 문서취약점을 이용한 표적형 악성파일 급증
☞ 
http://erteam.nprotect.com/358

국방 관련 문서파일로 위장한 한글 취약점 악성파일 발견 주의!
☞ 
http://erteam.nprotect.com/357

HWP 문서 0-Day 취약점 이용한 APT 공격발생
☞ 
http://erteam.nprotect.com/297

탈북인 인적사항으로 유혹하는 HWP 악성파일 등장
☞ 
http://erteam.nprotect.com/292

한국정보보호학회 HWP 논문 투고 규정 탈을 쓴 APT 공격
☞ 
http://erteam.nprotect.com/284

악성 HWP 문서파일 호기심 자극으로 당신을 노린다.
☞ 
http://erteam.nprotect.com/272

2. 정보보안예산 문서를 이용한 보안위협

정보보안예산 문서로 위장한 악성파일은 3가지 형태의 변종이 발견됐으며, 모두 유사한 형태의 한글 파일명으로 발견되었다. 2개는 "정보보안예산안.doc" 나머지 1개는 "정보보안예산.doc"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악의적인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 파일도 별도로 존재하는데, 제작자가 테스트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DOC 악성파일이 실행되면 아래와 같이 [보안 경고] 창이 나오면서 화면에는 알 수 없는 내용만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일부 이용자는 매크로 기능의 제한으로 인하여 정확한 내용이 보여지지 않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고, 공격자는 이렇게 이용자 심리를 이용하기 위해서 고의로 조작된 화면을 보이도록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만약 이용자가 매크로 기능을 사전에 활성화시켜 둔 상태라면 악성파일이 즉시 생성되고, 실행되지만 매크로 제외설정을 한 경우 사전에 악성파일이 실행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MS Office 제품군에 따라 설정내용은 조금씩 상이할 수 있으며, MS Office 2007 제품의 경우 초기설정값은 다음과 같다.


그러나 이용자가 무심코 매크로 기능을 활성화한 후 동작시킬 경우 컴퓨터에 EXE 형태의 악성파일이 이용자 몰래 추가로 생성되고 실행된다.


매크로 기능의 [이 콘텐츠 사용]을 선택한 후 [확인]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WINWORD.EXE" 파일에 의해서 임의의 악성파일이 추가로 생성되고 실행된다.


악성파일은 특정 원격 서버위치로 접속하여 추가 명령수행을 시도하게 되며, 환경조건에 따라 추가 악성파일이 다운로드될 수 있다. 추가로 설치되는 악성파일에 따라서 내부 네트워크의 중요한 기밀정보가 외부로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기법은 보안제품 탐지 우회 및 악성파일 추가 설치 목적 등으로 이미 2011년 경에도 일부 보고된 바 있고, 꾸준히 이용되고 있는 공격기법 중에 하나이다.

http://www.hillick.net/challenges/skoudis_2011_cmas_challenge_mh.pdf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변종 악성파일들에 대하여 nProtect 제품군에 탐지 및 치료기능을 모두 추가한 상태이며, 외부에 쉽게 알려지지 않는 유사 표적공격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3. 마무리

지능형 표적공격은 특정 기업이나 기관을 상대로 지속적인 공격을 수행한다. 대다수가 문서파일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지만 Zero-Day 공격이 아닌 경우 성공확률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문서파일처럼 위장한 악성파일도 주의를 해야 한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확장자에 이상한 점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보안습관이 중요하다.  

위와 같이 다양한 악성파일로 부터 안전한 PC사용을 유지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보안 관리 수칙을 준수하여 악성파일 감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


※ 보안 관리 수칙

1. 윈도우와 같은 OS 및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최신 보안 패치 생활화.

2. 신뢰할 수 있는 보안업체의 백신을 설치 후 최신 엔진 및 패턴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실시간 감시 기능을 항상 "ON"상태로 유지하여 사용한다.

3.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에 대한 열람 및 첨부파일에 대한 다운로드/실행을 자제한다.

4. 인스턴트 메신저, SNS 등을 통해 접근이 가능한 링크 접속시 주의


※ 잉카인터넷 대응팀에서는 각종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지속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http://avs.nprot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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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컴오피스 문서파일(HWP/CELL) 취약점을 이용한 불청객 이메일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상시 보안관제 중 2013년 07월 01일부터 10일까지 한국내 통일연구 및 무역관련 기관을 집중적으로 노린 지능화된 표적공격 정황을 다수 포착하였다. 이번 공격은 한글과컴퓨터사의 한컴오피스 문서파일 취약점을 공통적으로 사용한 특징이 있으며, HWP 파일뿐만 아니라 CELL 파일 취약점도 이용되었다. 또한, 일부는 PDF 문서파일처럼 아이콘을 조작한 실행파일(EXE) 스타일의 악성파일도 함께 발견되는 등 다양한 기법이 동원되었다. 특히, 이메일의 보낸 사람 이름에 "보좌관" 이라고 표기하거나 마치 중요한 업무내용처럼 관련 문구를 포함시킨 사례도 확인되었다. 이는 수신자로 하여금 좀더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메일로 가장하는 고전적인 심리수법이며, 이용자가 최대한 보안 사각지대에 놓이고, 현혹될 수 있도록 유혹하는데 그 주목적이 있다.

이러한 전통적인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 공격기법은 국가기관이나 주요기업 등에 은밀히 침투하여 각종 기밀정보를 수집하고 외부로 유출을 시도하므로 표적공격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고, 내부보안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된다. 아울러 앞서 언급한 과정에서 침투공격이 성공할 경우 지속적인 잠복 및 정찰이 수행되며, 내부조직의 중요한 정보수집과 후속공격의 교두보로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듯 표적공격은 이메일에 첨부한 악성파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운영체제 및 응용프로그램들을 항시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유지하여 기존에 알려져 있는 보안취약점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념해야 한다.
 
[긴급]새로운 HWP Zero-Day 취약점 악성파일 등장 (표적공격)
http://erteam.nprotect.com/360

[주의]HWP 문서취약점을 이용한 표적형 악성파일 급증
http://erteam.nprotect.com/358

[정보]국방 관련 문서파일로 위장한 한글 취약점 악성파일 발견 주의!
http://erteam.nprotect.com/357

[긴급]HWP 문서 0-Day 취약점 이용한 APT 공격발생
http://erteam.nprotect.com/297

2. 이메일에 첨부된 악성 문서파일 당신을 노린다.

2013년 07월 01일 오후, 국내 무역관련 협회에서 근무하는 다수에게 유사한 형태로 악성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이 전파되었다. 이메일 제목과 첨부파일은 동일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보낸 사람은 모두 동일한 한메일 계정이 이용되었고, "보좌관"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3년 07월 08일에는 2013-통일부 성과관리시행계획 자료집이라는 제목으로 HWP 악성파일이 포함된 이메일이 특정 포털사이트 웹 메일에서 다른 포털사의 웹 메일로 발송되었다.

 
2013년 07월 10일에는 통일관련 연구기관 내부 직원에게 악성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이 전파되었다. 본문 및 악성 첨부파일은 내부 직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통일"이나 "안보"와 관련된 내용으로 사용자들을 현혹하는데 이용하였다.


각 이메일에 첨부되어 있는 HWP 문서 파일은 악성파일로 보안취약점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실행할 경우 해당 컴퓨터는 악성파일에 감염되어 추가적인 보안위협에 노출되게 된다.

특히, "개최계획과 남북통일위원회 명단.zip" 압축파일 내부에는 "남북통일위원회 명단.cell", "상임위원 워크숍 개최계획.exe" 악성파일이 포함되어 있다. 파일 확장자가 CELL 인 "남북통일위원회 명단.cell" 파일은 한컴 한셀 취약점을 이용한 파일이다.


해당 악성파일들은 nProtect Anti-Virus 제품군에 모두 업데이트된 상태이므로,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면 HWP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파일들을 탐지하고 치료할 수 있다. 

3. 마무리

현재 HWP 문서파일의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파일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최신 버전으로 반드시 업데이트하도록 하고, 2013년 07월 10일 최신 보안패치가 발표된 상태이므로, 아래 사이트에서 업데이트를 설치하도록 한다.

http://www.hancom.com/downLoad.downPU.do?mcd=001


위와 같이 다양한 악성파일로 부터 안전한 PC사용을 유지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보안 관리 수칙을 준수하여 악성파일 감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

※ 보안 관리 수칙

1. 윈도우와 같은 OS 및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최신 보안 패치 생활화.

2. 신뢰할 수 있는 보안업체의 백신을 설치 후 최신 엔진 및 패턴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실시간 감시 기능을 항상 "ON"상태로 유지하여 사용한다.

3.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에 대한 열람 및 첨부파일에 대한 다운로드/실행을 자제한다.

4. 인스턴트 메신저, SNS 등을 통해 접근이 가능한 링크 접속시 주의


※ 잉카인터넷 대응팀에서는 각종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지속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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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2012년 10월 24일 국내 특정 웹 사이트가 침해사고를 입어 개인 구직 정보내용 문서처럼 위장된 악성파일이 관리자 몰래 은밀히 등록되고, 웹 사이트 관리자가 의도하지 않게 중개지 역할로 악용되어 또 다른 기업의 표적형 공격방식으로 사용중인 정황을 포착하였다. 해당 악성파일은 ZIP 방식의 압축된 형식으로 유포되고 있고, 압축파일 내부에는 MS Word 문서처럼 아이콘과 확장명 등을 위장한 실행파일(EXE)이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가 문서파일(DOC)로 오인하고 실행할 경우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실제 이력서 문서파일이 설치된 후 실행되어 사용자에게는 실제 문서파일이 실행된 것처럼 보이도록 나름의 속임수 기법을 사용하였다. 특히, 악성파일은 마치 정상적인 파일처럼 둔갑하기 위해서 국내 특정 온라인게임 관련 기업의 유효한 디지털 서명을 포함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감염된 컴퓨터에 설치된 악성파일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Daum 클리너 모듈처럼 파일명을 위장하여 잠복하고 있다가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여 유출시도하거나 외부의 원격 호스트로 몰래 접속하여 공격자의 추가명령 수행을 시도 한다.

2. 악성파일 전파수법

[긴급]국내 정부기관 공직자를 겨냥한 HWP APT 공격
http://erteam.nprotect.com/321

[정보]국내 유명 기업 표적 공격(APT)형 수법 공개
http://erteam.nprotect.com/249

[이슈]국내 겨냥 최신 APT 공격자 밀착추적 및 집중해부
http://erteam.nprotect.com/251

악성파일 공격자는 특정 국내 기업들을 겨냥해서 마치 채용관련 구직용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을 발송한 것처럼 사칭한 이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포에 사용된 파일은 이메일에 첨부하여 발송하는 방법을 사용하진 않았고, 국내 특정 웹 사이트에 몰래 숨겨두고, 이메일 본문에 링크를 첨가한 방식을 사용했을 것으로 예측된다.

악성파일은 다음과 같이 국내 특정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운로드되는 info.zip 파일은 압축된 형태이고, 파일명은 사용자의 정보를 포함한 것처럼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info 라는 파일명을 사용하고 있다. 내부에는 다음과 같이 확장자에 다수의 공백을 포함한 2중 확장자로 위장하여 마치 DOC 문서파일처럼 보이도록 조작되어 있고, 아이콘도 MS Word 문서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다. "Info.doc (다수의 공백)...exe"

악성파일은 2012년 10월 11일 압축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고, 이 시점부터 악성파일 유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MS Office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 환경에서 악성파일이 실행되면 다음과 같이 정상적인 info.doc 파일을 생성하고 실행한다. 이 문서에는 실제 국내 기업에서 근무했던 경력을 가진 특정인의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이 보여진다.


문서파일은 사용자에게 실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을 보여주어, 마치 정상적인 문서파일처럼 보이도록 하기 위한 속임수 기법이고, 이 문서가 보여지는 동시에 사용자 컴퓨터에는 또 다른 악성파일이 설치되고 실행된다.

사용된 악성파일은 국내 특정 기업의 유효한 디지털 서명을 포함하고 있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악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기업은 신속하게 해당 디지털 서명을 폐기조치해야 더 이상 악용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악성파일은 tmp 라는 일종의 임시폴더를 생성하고, 내부에 다음(Daum) 클리너처럼 파일명을 위장한 "DaumCleans.exe" 이름의 악성파일을 생성시키고 실행한다.


악성파일은 war.eatuo.com[61.111.3.45] 이라는 원격 호스트로 지속적 접속을 시도하고, 공격자의 명령을 대기한다.


이와같이 악성파일은 원격 호스트의 명령에 의해서 다양한 정보 유출 및 추가 악성파일 감염, 원격제어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3. 마무리

특정 (국가)기관이나 기업 등을 표적삼아 내부 직원의 컴퓨터를 악성파일에 감염시키는 보안 위협 사례는 외부에 쉽게 발견되거나 알려지기가 어렵다. 특히,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 자신의 컴퓨터가 베일에 쌓여 있는 누군가에 의해서 실시간 모니터링되고 제어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자들은 이러한 보안 위협을 통해서 중요한 기밀 자료 등을 탈취하거나, 금전적 이득 또는 사이버 범죄(테러)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과거의 고전적인 해킹은 의도적으로 자신을 노출시켜 실력을 과시하거나, Website Deface 등을 통한 재미 목적 등이 있었지만 지금의 보안 위협들은 한 단계 진보되어 국가나 기업의 기밀자료를 유출하는 등 범죄집단의 성향을 띄고 있으며, 은밀하고 고도화된 공격 방식이 채택되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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