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왓 파트너십으로 CDR(데이터살균) 기능 적용, 악성코드 탐지 강화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은 글로벌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엔드포인트 제품에 CDR 기능을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옵스왓의 파일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 기능을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에 적용하여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CDR 기술은 파일 내부 구조 변경, 파일의 불안정 요소 제거, 원상태 파일로 재구성으로 진행이 된다. 알려지지 않는 위협 및 표적 공격을 방지하고, 제로데이 위협을 포함한 악성코드 콘텐츠가 실행되는 가능성을 방지한다. 


또한, 파일의 재구성 단계에서 파일 형식 자체를 변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docx 형식에서 .pdf 또는 .png로 변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30여개가 넘는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HWP’파일 형식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CDR 기능을 적용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OPSWAT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증대와 CDR 기술을 통해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잠재적인 위협요소로부터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EDR 기반 신규 브랜드 TACHYON 론칭




정보보안 강소기업 잉카인터넷이 3월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EDR 기반 브랜드 'TACHYON'을 신규 론칭,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2000년 설립되어 1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잉카인터넷은 온라인 보안 전문 브랜드 'nProtect'로 업계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엔드포인트에 특화된 EDR 기반 'TACHYON'으로 엔드포인트 시장 상위권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TACHYON은 엔드포인트부터 서버보안, 중앙관리 보안까지 다양한 영역을 보호하며 ‘CDR’,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분석/대응’ 4가지 핵심 기술로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합니다.




주요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자면 엔드포인트 보안으론 강력한 안티멀웨어 기술로 기업 내 클라이언트 PC와 서버를 보호하는 ‘TACHYON Endpoint Security’, 'TACHYON Server Security'  모바일 기기를 보호하는 ‘TACHYON Mobile Security’, POS/ATM/키오스크/제조시설 등을 취약점 공격으로부터 방어하는 ‘TACHYON White Security’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PSWAT’의 기술 제휴를 통해 엔드포인트 내 악성코드를 AI기법과 CDR 기술을 융합하여 악성코드를 탐지 및 수집하고 분석 후 대응합니다. 



서버 환경 보안은 그룹웨어, 웹하드, 게시판 등과 연동되어 기업 내 업무 시스템을 보호하는 ‘TACHYON Core Suite’ 와 실시간/스케줄 백업 기능을 자랑하는 ‘TACHYON Recovery Manager’, 다양한 OS 분석과 레포트를 지원하는 ‘TACHYON Malware Analysis Research System’이 있습니다.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기업 내 중요 업무 시스템 등에 적용하여 악성코드 의심 파일에 대한 사전 방어 및 AI, 머신러닝 기반의 다차원 분석 플랫폼으로 능동적 보안 관리가 가능합니다.


중앙 관리 보안시스템은 ‘TACHYON Policy Manager’, ‘TACHYON Patch Manager Syste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 정책 관리 플랫폼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업무 환경 전방위 보안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 모니터링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안 지수 관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또는 주요 어플리케이션의 관리 및 설치 유도 기능을 통해 일괄 된 사내 보안 정책 유지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날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기존 EDR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을 이해하고 분석된 결과를 사용자가 2차 분석 및 대응을 할 수 있는 사용자와 솔루션이 연결된 'Connected EDR(커넥티드 EDR'의 시대가 열렸다"며 "최신 보안 트렌드에 맞춰 랜섬웨어와 익스플로잇 APT 공격을 방지해 사용자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TACHYON은 잉카인터넷 CEO 주영흠 대표가 컴퓨터 바이러스를 처음 접하고 이를 치료하고자 '타키온 백신'을 개발하게 된 1996년부터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시 타키온 백신은 빛보다 빠른 입자라는 뜻에 걸맞게 신종 컴백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치료하고, 빠른 업그레이드를 자랑하면서 안티바이러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에 걸맞게 TACHYON은 타키온 백신의 개발 정신을 이어받아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웜,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그리고 랜섬웨어까지 신·변종 악성코드를 빠르게 잡아내고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DDos, 사이버 범죄를 막기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되는 노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빛보다 빠르다는 그 어원에 맞게 사이버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TACHYON에 잉카인터넷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ACHYON에 대해 더 많은 제품 정보와 도입 문의를 남기고 싶으시다면 아래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시어 다양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공식 웹사이트: tachyonlab.com



EDR 기반 엔드포인트, 서버, 중앙관리 보안은 TACHYON

보안의 새로운 이름, TACH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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