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멀웨어 신제품 ‘TACHYON Endpoint Security’ GS 인증 1등급 획득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의 안티멀웨어 신제품 TACHYON Endpoint Security(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발급하는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국내 SW의 품질 증명과 제품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엄격한 관리 하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 사용성, 신뢰성을 갖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마크이다.


GS 인증을 획득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파일의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GS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EDR 전문브랜드 TACHYON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3월에 국제적 표준 정보보호 제품 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인증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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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TACHYON Endpoint Security VB100 인증 획득






잉카인터넷은 자사가 개발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TACHYON Endpoint Security)가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 블러틴(Virus Bulletin)'에서 진행한 테스트를 통과해 'VB1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VB100 인증 테스트는 세계적으로 두 곳 이상의 지역에서 실제로 감염 활동이나 발견 등의 보고가 있었던 악성코드 샘플그룹 '와일드리스트(Wild List)'를 단 1개의 오진 없이 100% 진단 및 탐지해내야 하는 엄격한 테스트 기준을 가지고 있다. 체크마크, ICSA와 함께 세계적으로 공인 받는 국제보안인증 중 하나다. 
  
이번 인증은 윈도우 7과 윈도우 10 환경에서 테스트가 이뤄졌으며,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은 와일드리스트 악성코드를 100% 차단 및 탐지를 하고 RAP(Reactive Detection and Proactive Detection)부문에서 매우 인상적인 테스트 점수(89.9%)를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잉카인터넷은 "2017년 12월에 VB100 인증 획득에 이어 2018년 2월에도 VB100 테스트를 통과해 제품의 우수성을 제고하고 제품 기술력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검증 받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해 좋은 성과를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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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EDR 기반 신규 브랜드 TACHYON 론칭




정보보안 강소기업 잉카인터넷이 3월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EDR 기반 브랜드 'TACHYON'을 신규 론칭,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2000년 설립되어 1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잉카인터넷은 온라인 보안 전문 브랜드 'nProtect'로 업계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엔드포인트에 특화된 EDR 기반 'TACHYON'으로 엔드포인트 시장 상위권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TACHYON은 엔드포인트부터 서버보안, 중앙관리 보안까지 다양한 영역을 보호하며 ‘CDR’,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분석/대응’ 4가지 핵심 기술로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합니다.




주요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자면 엔드포인트 보안으론 강력한 안티멀웨어 기술로 기업 내 클라이언트 PC와 서버를 보호하는 ‘TACHYON Endpoint Security’, 'TACHYON Server Security'  모바일 기기를 보호하는 ‘TACHYON Mobile Security’, POS/ATM/키오스크/제조시설 등을 취약점 공격으로부터 방어하는 ‘TACHYON White Security’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PSWAT’의 기술 제휴를 통해 엔드포인트 내 악성코드를 AI기법과 CDR 기술을 융합하여 악성코드를 탐지 및 수집하고 분석 후 대응합니다. 



서버 환경 보안은 그룹웨어, 웹하드, 게시판 등과 연동되어 기업 내 업무 시스템을 보호하는 ‘TACHYON Core Suite’ 와 실시간/스케줄 백업 기능을 자랑하는 ‘TACHYON Recovery Manager’, 다양한 OS 분석과 레포트를 지원하는 ‘TACHYON Malware Analysis Research System’이 있습니다.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기업 내 중요 업무 시스템 등에 적용하여 악성코드 의심 파일에 대한 사전 방어 및 AI, 머신러닝 기반의 다차원 분석 플랫폼으로 능동적 보안 관리가 가능합니다.


중앙 관리 보안시스템은 ‘TACHYON Policy Manager’, ‘TACHYON Patch Manager Syste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 정책 관리 플랫폼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업무 환경 전방위 보안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 모니터링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안 지수 관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또는 주요 어플리케이션의 관리 및 설치 유도 기능을 통해 일괄 된 사내 보안 정책 유지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날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기존 EDR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을 이해하고 분석된 결과를 사용자가 2차 분석 및 대응을 할 수 있는 사용자와 솔루션이 연결된 'Connected EDR(커넥티드 EDR'의 시대가 열렸다"며 "최신 보안 트렌드에 맞춰 랜섬웨어와 익스플로잇 APT 공격을 방지해 사용자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TACHYON은 잉카인터넷 CEO 주영흠 대표가 컴퓨터 바이러스를 처음 접하고 이를 치료하고자 '타키온 백신'을 개발하게 된 1996년부터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시 타키온 백신은 빛보다 빠른 입자라는 뜻에 걸맞게 신종 컴백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치료하고, 빠른 업그레이드를 자랑하면서 안티바이러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에 걸맞게 TACHYON은 타키온 백신의 개발 정신을 이어받아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웜,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그리고 랜섬웨어까지 신·변종 악성코드를 빠르게 잡아내고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DDos, 사이버 범죄를 막기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되는 노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빛보다 빠르다는 그 어원에 맞게 사이버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TACHYON에 잉카인터넷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ACHYON에 대해 더 많은 제품 정보와 도입 문의를 남기고 싶으시다면 아래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시어 다양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공식 웹사이트: tachyonlab.com



EDR 기반 엔드포인트, 서버, 중앙관리 보안은 TACHYON

보안의 새로운 이름, TACH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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