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이야기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사용자와 솔루션 연결...커넥티드 EDR 시대 주도"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기존 EDR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을 이해하고 분석된 결과를 사용자와 솔루션을 연결해 커넥티드 EDR 시대를 열겠다" 말한다. 또 "국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더욱 더 넓히고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주영흠 대표와 일문일답 내용이다.

 

 

 

Q. 2018년 잉카인터넷 성과에 대해

-A: 옵스왓에 타키온 솔루션 공급, 싱가포르 노르딕 솔루션 아시아와 리셀러 계약, 최근엔 블록체인 플랫폼 ‘폴리스웜’과 파트너십 체결 등글로벌 기반을 다지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룹 내 가시적인 시너지 성과도 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또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5.0(TACHYON Endpoint Security 5.0)이 VB100인증, ICSA인증에 이어 체크마크 인증까지 획득함으로써 세계 3대 국제보안인증 그랜드 슬램을 달성해 높은 수준의 정보보안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Q. 잉카인터넷 주력 솔루션에 대한 소개

-A: 2018년 3월에 출시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기술 기반 ‘타키온(TACHYON)’은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 서버 환경 보안 시스템, 중앙 관리 보안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지능화 되어 가는 다양한공격 위협으로부터 엔드포인트 및 기업의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은 옵스왓(OPSWAT)과 기술 제휴를 통해 엔드포인트 내 악성코드를 인공지능(AI) 기법과 무해화(CDR) 기술을 융합해 탐지 및 수집하고 분석 후 대응하는 기능입니다.

또한 해킹 공격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기업 내 중요자산을 중앙 관리 및 모니터링 등의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는 서버 환경 보안 시스템은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기업 내 중요 업무 시스템 등에 적용해 악성코드 의심 파일에 대한 사전 방어 및 AI•머신러닝 기반의 다차원 분석 플랫폼으로 능동적 보안 관리를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업 내에서 사용하는 운영체제 또는 어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통한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처 할 수 있는 중앙 관리 보안 시스템은 중앙 정책 관리 플랫폼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업무 환경 전방위 보안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와 모니터링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안 지수 관리를 제공해 윈도 보안 업데이트 또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및 설치 유도 기능을 통해 일관된 사내 보안 정책을 유지합니다.

 

 

 

Q. 2019년 보안시장에 대한 전망은

-A : 2019년에는 5G 시대로 모든 사물과 사용자가 촘촘하게 연결되는 초연결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초연결시대로 일상의 큰 변화가 있는 만큼 해킹당할 곳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5G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로봇, IoT, AR, VR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지만 보안이 우선시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앞으로 발생 될 사이버테러의 수준은 기존의 개인정보 탈취를 넘어 사회가 마비 시킬 수 있는 큰 악영향을 끼칠 것 입니다.

또한 초지능 • 초연결 • 초실감 기술 발전으로 발생되는 위협은 현재 단위별 요소에서 전반에 걸친 위험 요소로 변화하기 때문에 모든 기기와 기술 부문 보안에 집중해야 합니다. 특히 네트워크를 공격하는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랜섬웨어를 비롯한 각종 사이버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엔드포인트 보안이 필수입니다.

 

 

 

Q. 2019년 잉카인터넷 사업 전략은

-A: 자체 개발한 엔진을 필두로 다양한 멀웨어를 방지하고 위협에 방어해 기존의 EDR 서비스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을 이해하고 분석된 결과를 사용자와 솔루션을 연결해 커넥티드 EDR 시대를 열어, 국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더욱 더 넓히고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Q. 공공이나 기업 보안실무자들에게 당부의 말

-A: 네트워크를 공격하는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랜섬웨어를 비롯한 각종 사이버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엔드포인트 보안이 필수입니다. 고도화된 위협 아래에서 시스템과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통합보안솔루션은 작게는 개인과 기업, 크게는 국가를 대상으로 시도될 보안 위협으로부터 이전 산업혁명과 다른 꼼꼼한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덧붙여 개인•기업•국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구체화된 보안교육과 일자리 감소 등 사회 변화에 대한 지속 관리가 절실합니다. 때문에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과 함께 보안 필요성을 높이고, 정부와 기업의 성장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기사 원문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4609

잉카인터넷 : http://www.in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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