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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피플]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 게임 고장나 직접 백신 개발 - 보안 점유율 1위 회사로 키워 - “5G시대 융합적인 보안 제공 - ICT 분야 해외 공략 어려워 - 업계 특성 파악한 전략 필요” 인터넷으로 결제 송금 등을 할 때 사용자들의 눈에 가장 익숙한 보안 프로그램이 바로 ‘엔프로텍트’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보안회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 보안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자랑한다. 지난해 3월에는 차세대 보안제품인 ‘타키온’ 백신엔진을 출시하면서 8년 만에 신제품 출시 소식을 알렸다. 5G 시대를 맞이하면서 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국가 차원의 대형 사이버테러 발생 시 전용 백신, 무료 치료 도구 등을 제공해 온 잉카인터넷 주영흠(43·부산 출신) 대표를 만났다. 주 대표는 지난해 ‘..

대표이사 이야기 | 2019.02.21 09:29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사용자와 솔루션 연결...커넥티드 EDR 시대 주도"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기존 EDR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을 이해하고 분석된 결과를 사용자와 솔루션을 연결해 커넥티드 EDR 시대를 열겠다" 말한다. 또 "국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더욱 더 넓히고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주영흠 대표와 일문일답 내용이다. Q. 2018년 잉카인터넷 성과에 대해 -A: 옵스왓에 타키온 솔루션 공급, 싱가포르 노르딕 솔루션 아시아와 리셀러 계약, 최근엔 블록체인 플랫폼 ‘폴리스웜’과 파트너십 체결 등글로벌 기반을 다지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룹 내 가시적인 시너지 성과도 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또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5.0(TACH..

대표이사 이야기 | 2019.01.24 15:07

[오늘의 CEO]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제2의 도약 선언"

잉카인터넷은 2010년 '엔프로텍트 AVS'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제품 기능 향상과 악성코드 분석 기술을 연구했다. 2018년 안티바이러스 기술을 적용한 엔드포인트 전문 브랜드 '타키온'을 출시했다. 타키온은 엔드포인트부터 서버, 중앙 관리까지 망라해서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타키온은 EDR 기반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CDR),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분석·대응 네 가지 콘셉트를 반영했다 주 대표는 “지난날 국가 차원 대형 사이버테러가 발생하면 전용 백신과 무료 치료 도구를 제공했다”면서 잉카인터넷 18년을 회상했다. 그는 “데이터가 중요해지면서 가정과 기업을 넘어 국가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이 감행된다”면서 “기존 시그니처 방식 엔터프라이즈 보안은 한계에 다다랐다”고 설명했다. 주..

대표이사 이야기 | 2018.07.18 16:08

보안기업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 “좋아하는 분야에 ‘올인’ 하려면 특성화가 정답”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 [하이틴 잡앤조이 1618=정유진 기자]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정보보안이 각 기업뿐만이 아니라 국가적인 화두가 된지 오래다. 보안을 뚫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간에 치열한 대결이 일어나기도 한다.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 게임 마니아였던 소년은 어느 날 PC 바이러스 피해를 당하고 만다. 보통 AS를 맡기거나 포기할 법도 한데 이 소년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퇴치하려는 마음을 먹게 된다. 유독 컴퓨터를 즐기던 소년은 성인이 된 지금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바이러스 퇴치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요즘 뜨는 보안 솔루션 기업 ‘(주)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를 만났다. 회사 창업은 언제, 어떻게 하게 됐나. 지난 1997년 하우리 공동창업 멤버로 참여해 업..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6.28 09:45

[시큐리티 톱 뷰] <9회>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해커 출신의 보안기업 최고경영자(CEO)다. 자칭 `보안 1세대`다. 올해로 17년째 보안업계에 몸을 담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백신에 눈을 뜬 게 인생의 항로를 결정한 계기였다. PC통신 시절 공개백신 개발자단에 포함된 이후 하우리 등 초창기 국내 보안산업을 개척했던 기업에서 일을 했다. 지난 1997년 하우리 공동창업 멤버로 참여한 것은 그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이었다. 2004년에는 독립해 지금의 잉카인터넷도 창업했다. 젊은 시절에 창업을 한 탓에 백신 기술은 물론이고 기업경영 노하우 습득도 빨랐다. 2002년 하우리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그래서 주 대표는 한 때 `어린 CEO`로 통했다. 지금은 `젊은 CEO`로 통한다. 세월 탓이란다...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2.28 14:16

"세계 최고의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 할 것" 주영흠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세계 최고의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 할 것" 주영흠(33세) (주)잉카인터넷 대표이사.그는 해커로 출발한 보안 전문가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인물이다. "게임이 재미있고, 컴퓨터가 신기해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한 그는 고 2 때 공개용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개발했을 만큼 남다른 생각과 재주를 보였다고 한다. 여기에 새로운 도전과 모험 정신, 그리고 당돌함까지 갖춘 그는 대학교 3학년 때인 1998년에 보안 전문 업체인 하우리를 공동으로 창업했다. 주 사장은 그러나 하우리가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여했지만 비즈니스 철학이 맞지 않아 별도 회사인 (주)잉카인터넷을 2000년 1월 설립했다. 그의 비즈니스 철학은 소프트웨어 카피를 주로 판매하는 단품 위주가 아니라 서비스..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2.28 14:02

"게임하다 필요성 느껴 창업…10년 만에 1위로" 온라인게임 보안업계 선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게임하다 필요성 느껴 창업…10년 만에 1위로 "온라인게임 보안업계 선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고교 때 바이러스백신 개발, 천리안·하이텔서 유명인사, 부산, IT사업하기 어려운 곳, 업체 유치 위해 파격 지원'nProtect(엔프로텍트)'. 금융·게임 등 보안 프로그램 브랜드로 업계에서는 독보적이다. 개발사는 '잉카인터넷'. 이 회사는 각종 해킹 및 악성코드 공격을 국내에서 제일 많이 파악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소위 '인터넷상의 사설 경비업체'다. 국민은행 등 제1 금융권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 게임사들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게임 보안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 회사의 대표는 올해 41세의 주영흠 대표다. 그는 우리나라 '컴퓨터 보..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1.26 09:40